반갑습니다. Shintrace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띄엄띄엄 작성하는 글의 조회수를 확인하느라 들랑날랑 하는게
귀찮기도 하다. 얼마나 조회되었는지 숫자에 시선이 간다.
이런 반응이 이젠 진절머리가 난다.
그래서 아예 새롭게 글을 쓰는게 낫다 싶다.
자극적인 뉴스거리라든가 관심거리를 찾아 가식으로 쓰지말자.
지금 심정이나 현 업무생활, 업무, 역량개발 등에 대해 적어보자.
한 직장에서 19년을 바라보고 있는 입장에서 5개 부서를 이동하면서 나름 할 얘기가 많다.
물론 내 캐리어를 문서상으로 출력해보고 사업장이 변경되어 퇴사처리되어져 순수 18년 경력이 안될 것이다. 그러나 한 주소에서 근무한 나이다.
현 부서는 한 기관의 관제를 담당하는 통제실이다.
CCTV, 출입 등을 담당하는지라 소수인원으로 운영된다.
타부서에서는 주간근무로 오후6시에 퇴근하는 방식에서 2일 주간, 2일 야간으로 순환한다.
그 사이는 휴식이다. 그야말로 휴식같은 부서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근무해서 월급받아도 되는지 은근히 죄책감마저 들 정도이다.
예전 부서에서의 근무습관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래도 나만의 도깨비방망이를 가지려고 부단히 노력한 끝에 틈나는대로 프로젝트 출시에 열중하고 있다. 무슨 말인지 모를것이다.
난 30분내에 웹앱개발을 하려고 한다. 그렇다고 개발자?는 아닌다.
노코드 방식으로 개발하는 비개발자이다. 3년이상 진행온지라 나름 포트폴리오도 있다.
아쉽지만 수익이 안된다.
업무상으로 개인적으로 도움을 주는 한에서 개발한다.
최근에 저희 교회 웹사이트(https://cpfc.imweb.me/home)를 개발하였다.
소요일자는 2일정도 된다.
내가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웹빌더는 Weebly, Wordpress, Glide, 모두, 아임웹 이다.
앱빌더는 주로 Glide를 이용한다. 대략 50개 이상의 앱을 개발하고 구글스토어 등록한게 10개이상이지만 지금은 하나도 없다.(보류, 중지되었다)
한 목사님의 강의를 담은 앱이다. https://feelgodlove.glideapp.io/
이렇게 여유시간때 프로젝트를 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바램은 수익창출을 염두에 두고 진행중에 있다.

